1년은 속일 수 있어도
20년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
요즘 300만원 내고 '광고대행사 창업하기'같은 수업을 듣고
실무경험 없이 뛰어드는 부업형 마케터가 많습니다.
그러나 저에게 이 일은 본업이고, 생업니다.
취미로 하는 것도 아니요,
하다가 말면 때려치울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.
이일 저일 기웃거리다가, 마침내 할 일이 없어서
돈이 될까 싶어 마케팅에 찝적거리고 있는 사람들과 다릅니다.
처음부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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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공부를 했어요
뉴욕 Red Creeck 고등학교 교환학생 시니어
경북예술고등학교 미술과 3년 전액장학생
제가 '직접' 창업해본 것은요
부자이너스 : 디자인 업셀링 과외 → 매출 1억 +@
첨밀밀 스튜디오 : 두피문신 프랜차이즈 → 총 6개지점 확장
당근정복 : 국내최초 당근마케팅 온라인 사교육 → 매출 1.5억 +@
으라차차 테라피 : 스포츠마사지O2O → 프라이머 킥오프 진출, 패스트벤처스 미팅
제가 해본 사이드 프로젝트는
쮸쮸바랩 : 텀블벅 강아지 엉덩이 마우스패드 → 180% 펀딩
듀니콘 : 대구지역 유료 개발자 네트워킹 파티
더 친해져볼까요?
좌우명 : 겸소인도추 (겸손소신인내도전추진)
'일'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 : 진심, 헌신, 사랑, 경청
잘하는 일 : 대화하고, 소재를 끄집어내고, 가공하는 일
자신있음 : 글쓰기, 교육, 뷰티
고향 : 대구
좋아하는 음식 : 치즈류, 튀김류, 시원/상큼류
최애 베스킨라빈스 : 레인보우 샤베트
MBTI : ENTP
별자리 : 천칭자리
종교 : 기독교
스트레스 푸는 법 : 러닝, 요가
